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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핵심 답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판매자가 개인인지 사업자(비즈프로필)인지에 따라 적용 규칙이 다릅니다. 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와 사업자를 구분해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판매자 프로필에서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금 할 일

  1. 판매자 프로필에서 매너온도, 거래 후기, 판매 내역을 확인합니다. 매너온도는 다른 이용자의 평가이며 당근의 품질 보증이 아닙니다.
  2. 판매글 사진이 직접 찍은 실물 사진인지 묻고, 필요하면 오늘 날짜를 적은 메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요청합니다.
  3. 주요 하자, 수리 이력, 구성품, 구매처와 구매 시기를 채팅으로 물어 답을 남깁니다. 분쟁조정은 거래 시점의 판매글과 채팅을 근거로 합니다.
  4. 선입금이 필요하면 채팅방 메뉴(⋮)의 사기 이력 조회하기로 휴대폰 번호·계좌번호를 먼저 조회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판매글 전체 캡처(가격·사진·설명)
  • 하자·구성품에 대한 채팅 답변 캡처
  • 판매자 프로필 캡처
2. 문의문 만들기
[당근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판매자 닉네임(#고유아이디): (직접 입력)
게시글 제목: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이 판매자가 개인 판매자인지 사업자 판매자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2. 판매글 내용과 관련해 신고가 접수된 이력이 있는지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3. 문의처(순서대로)
  1. 당근 고객센터 ↗ — 앱에서 [나의 당근 → 고객센터]로 문의합니다. 당근 안내 기준 운영시간은 평일 10:00~19:00입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계정
거래 상대방 신원은 어디까지 확인되나요?

당근은 판매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정보를 갖고 있지만, 구매자에게 그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분쟁조정기구나 법원이 요청하면 당근이 판매자 신원정보와 거래내역을 제공하고, 구매자 본인에게는 판매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사기 수사에서는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당근에 요청합니다.

환불
사진과 실제 상품 상태가 다른 경우 어떻게 하나요?

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당근이 판매자에 대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하는 일(당근 안내): 판매 전 휴대폰 본인인증 요구, 한 사람(DI) 당 계정 3개까지 허용, 타인 명의 휴대폰 번호 사용 금지, 사기 패턴 탐지와 선제 제재, 신고 누적 계정 제재, 가품·거래금지 물품 게시글 제재, 전문 판매업자의 상업적 판매 제한.

· 당근 안내에 없는 일: 판매 전 물건을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검수, 정품 감정, 판매자의 하자 고지가 맞는지 미리 확인하는 절차.

그래서 "당근에 올라온 물건이니 당근이 확인했겠지"는 맞지 않는 기대입니다. 당근 운영정책도 구매자에게 판매글을 꼼꼼히 읽고 질문하라고, 판매자에게는 직접 찍은 사진을 쓰고 주요 하자를 명시하라고 안내합니다. 물건에 대한 1차 확인 책임은 거래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법도 같은 구조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는 개인 간 거래를 중개하는 플랫폼에 개인 판매자의 전화번호 등 신원정보를 확인할 의무를 둡니다. 물건 자체를 검수할 의무는 이 조문에 없습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판매자: 물건의 상태와 설명이 사실인지 책임집니다.

· 구매자: 판매글을 확인하고 거래 전에 질문할 책임이 있습니다.

· 당근: 판매자 본인인증, 사기 패턴 탐지, 신고 처리, 정책 위반 제재를 맡습니다. 물건을 미리 검수하지 않습니다.

· 법: 개인 간 거래 중개 플랫폼에 판매자 신원정보 확인, 분쟁 시 신원정보 제공 협조, 결제대금예치 권고, 개인·사업자 구분 표시 의무를 둡니다(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2026년 7월 21일 시행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판매하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해야 합니다.
  • 당근 안내: DI(고유한 사용자 식별 값)당 계정 3개까지 만들 수 있고, 타인 명의 휴대폰 번호는 쓸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사기 패턴이 동시에 확인되면 실제 피해가 없어도 즉시 제재합니다.
  • 당근 안내: 가품·이미테이션은 거래 금지 물품이며, 정가품 여부를 모르는 물품도 판매할 수 없습니다.
미공개·미확인
  • 사기 패턴 탐지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기를 거래 전에 막는지에 대한 수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문 판매업자로 판단하는 구체적 기준(판매 건수 등)은 당근 공식 FAQ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다른 결제 방법을 유도하면 왜 위험한가요?

당근이 보호하는 범위는 당근 앱 안의 채팅과 결제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구매를 취소하고 계좌로 보내 달라거나, 문자·카톡으로 옮기자는 요청을 받아들이면 그 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당근 고객센터도 앱 밖 대화를 볼 수 없어 중재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외부 채널 유도를 대표적인 사기 행위로 꼽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가품을 팔면 당근이 책임지나요?

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구조
택배 중 파손되면 판매자와 택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구조
채팅으로 받은 안전결제 링크, 진짜인가요?

당근의 안심결제는 링크로 오지 않습니다. 채팅창 상단 [당근페이] 버튼이나 [+] → [안심결제]로 앱 안에서 진행하는 기능입니다. 채팅이나 문자로 받은 결제 링크, 카드번호·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는 페이지, 앱 설치를 요구하는 링크는 가짜로 보고 열지 마세요. 당근은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 유도를 대표 사기 행위로 안내합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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