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식품·농산물

우유

같은 대상을 여러 탐정 축으로 봅니다.

PRICE CONTROLLER MAP

원유값이 3년째 그대로인데 우유값은 누가 움직였나?

가격 → 비용 → 마진 → 통제권 → 병목 순서로 따라가고, 누가 이 가격을 움직였는지는 맨 마지막에 근거가 있는 만큼만 적습니다. 점수는 매기지 않습니다.

  1. 01 · 가격

    무엇이 얼마나 움직였나

  2. 02 · 비용

    비용 중 무엇이 올랐나

    원재료 공급자 · Cost Contribution — 비용 비중 확인

    원유 1,084원/L(음용유 기본가격). 우유 한 팩에 들어간 실제 원유 비용은 수율·원유 비율에 따라 달라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투데이 — 원유 가격 3년째 동결(2026.5.15)

    근거 없음(미확인):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제조사, 유통사, 업계 전체

  3. 03 · 마진

    누가 얼마를 남기나

    유통사 · Margin Capture — 마진 몫 미확인

    유통·소매 마진 자료가 없습니다.

    근거 없음(미확인):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원재료 공급자, 제조사, 업계 전체

  4. 04 · 통제권

    누가 가격을 정하고, 넘기고, 버티나

    정부·지자체·공공기관 · Control Power — 통제권 확인

    원유 기본가격은 시장 거래가 아니라 낙농진흥회의 결정으로 정해집니다. 투입 원가의 가장 큰 축을 공공 절차가 정하는 구조입니다.

    식품음료신문 — 용도별 원유 기본가격 결정, 음용유 리터당 1,084원(2023.7.27)

    제조사 · Control Power — 통제권 확인

    서울우유는 2025년 일부 가공유에서 원유 일부를 정제수·국산 탈지분유로 바꿨습니다. 회사는 영양성분과 원가가 변함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조사가 원재료 구성을 바꿀 수 있다는 기록입니다.

    뉴스웨이 — 서울우유 가공유 원유 일부를 탈지분유로(2025.6.4)

    업계 전체 · Downward Resistance — 하방 경직 확인

    원유값이 동결된 2024년에도 우유 소비자물가는 4.7% 올랐습니다. 2023년 10월 인상분이 연평균에 늦게 반영된 시차일 수 있어, 버티기인지 시차인지는 아직 구분되지 않습니다.

    통계청 「2024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 식품음료신문 — 용도별 원유 기본가격 결정, 음용유 리터당 1,084원(2023.7.27)

    근거 없음(미확인): 원재료 공급자, 유통사

  5. 05 · 병목

    대체할 수 없는 길목을 누가 쥐었나

    근거 없음(미확인):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원재료 공급자, 제조사, 유통사, 업계 전체

06 · 수혜자

그래서 누가 이 가격을 가장 강하게 움직이고 있나?

Primary Price Driver — 주된 상승 요인 미확인
지목할 근거 없음

원유 외 가공·포장·물류·유통 비용의 비중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Margin Capturer — 추가 몫을 가져간 주체 미확인
지목할 근거 없음

제조사·유통사 마진 자료가 없습니다.

Bottleneck Holder — 병목 보유자 미확인
지목할 근거 없음

원유가격은 공공 절차로 정해지지만, 그것이 공급 병목인지는 이 자료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Price Leader — 가격 선도자 미확인
지목할 근거 없음

유업체별 인상 날짜 순서를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Confirmed Collusion — 확인된 담합 미확인
지목할 근거 없음

이 사례에 연결한 공정위 의결·법원 판결이 없습니다.

  • 원유 가격이 변하지 않은 해는 전가율을 정의할 수 없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08 · 비싼 이유와 돈을 많이 가져가는 주체는 다를 수 있어 역할을 나눠 적습니다.

✓ 분석 있음

지금 열어 볼 수 있는 분석

△ 아직 분석 없음

이 대상에 쓸 수 있지만 비어 있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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