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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고와 당근 신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 답

목적이 다릅니다. 당근 신고는 계정·게시글을 제재하고 상대에게 중재 메시지를 보내는 플랫폼 조치입니다. 당근 분쟁조정은 합의를 돕는 권고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사기 등 범죄를 수사하는 절차이고, 당근이 상대방 신원정보를 넘기는 것도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요청할 때입니다. 피해금을 되찾는 것은 어느 쪽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물건을 받았는데 상태가 다르다면 분쟁(물품에 대한 다툼)이고, 돈이나 물건을 받지 못했다면 사기라고 당근은 구분합니다. 분쟁은 분쟁조정으로, 사기는 신고와 경찰로 갑니다.

지금 할 일

  1. 문제가 분쟁인지 사기인지 먼저 나눕니다.
  2. 어느 경우든 당근 앱 신고는 먼저 해 둡니다. 다른 이용자의 추가 피해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3. 분쟁이면 거래일로부터 15일 안에 당근 분쟁조정을, 해결되지 않으면 외부 분쟁조정을 검토합니다.
  4. 사기면 관할 경찰서 민원실에 직접 신고합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구조
당근 분쟁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결정은 누가 하나요?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법
송금했는데 판매자가 연락을 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계좌이체나 당근페이 송금이었다면 당근이 돈을 돌려줄 방법은 없습니다. 당근 앱에서 사기 신고를 하고, 피해자가 직접 관할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신고해야 합니다. 경찰이 당근에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보내면 당근이 상대방 정보를 제공합니다. 안심결제였다면 당근에 결제 취소를 요청합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네 갈래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당근 신고: 게시글, 프로필, 채팅방, 메시지 단위로 신고합니다. 탈퇴한 사용자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이용 제한, 게시글 미노출, 중재 메시지 같은 플랫폼 조치입니다.

신고자는 원칙적으로 익명이며, 모든 신고에 처리 결과 알림이 가지는 않습니다.

· 당근 분쟁조정: 거래 후 물품 문제를 대상으로,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냅니다. 법적 강제성이 없는 권고안이며, 바로구매(안심결제)만 당근이 직권으로 환불·정산할 수 있습니다.

· 외부 분쟁조정: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입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신청 후 45일 이내에 조정안이 나오고, 양쪽이 수락하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습니다. 한쪽이 불응하면 성립하지 않고, 그때는 민사소송으로 가야 합니다.

· 경찰 신고: 사기는 피해자가 관할 경찰서 민원실에 직접 신고합니다. 해킹은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182)입니다.

법적 근거도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 제2항은 개인 간 거래 분쟁에서 분쟁조정기구나 법원이 요청하면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의 신원정보와 거래내역을 제공해 분쟁 해결에 협조하도록 정합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당근: 플랫폼 제재와 분쟁조정(권고)을 맡습니다.

·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외부 조정안을 냅니다. 수락 시 재판상 화해 효력.

· 경찰·법원: 범죄 여부와 법적 책임을 판단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신고를 받은 사용자는 누구에게 신고받았는지 알 수 없도록 익명 처리가 원칙입니다.
  • 당근 안내: 분쟁조정안은 권고안으로 법적 강제성이 없습니다.
  • 당근 안내: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조정은 양 당사자가 수락하면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습니다.
미공개·미확인
  • 당근 신고 후 처리까지 걸리는 기간은 공개된 기준이 없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법
중고거래도 단순변심 환불이 가능한가요?

개인 간 중고거래에서 판매자는 구매자의 단순 변심이나 개인 사정으로 환불해 줄 의무가 없다는 것이 당근 정책입니다. 쇼핑몰에서 익숙한 7일 청약철회(전자상거래법 제17조)는 조문상 "통신판매업자"와 계약한 소비자에게 적용되는 규정입니다. 판매자가 사업자(비즈프로필)라면 다를 수 있으니 판매자 유형부터 확인하세요.

구조
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계정
거래 상대방 신원은 어디까지 확인되나요?

당근은 판매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정보를 갖고 있지만, 구매자에게 그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분쟁조정기구나 법원이 요청하면 당근이 판매자 신원정보와 거래내역을 제공하고, 구매자 본인에게는 판매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사기 수사에서는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당근에 요청합니다.

환불
사진과 실제 상품 상태가 다른 경우 어떻게 하나요?

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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