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차단한 뒤에도 신고할 수 있나요? 차단이 안 되는 이유는요?
최근 거래 대화를 나눈 상대는 일정 기간 차단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거래 후 생긴 환불·분쟁을 해결하지 않고 상대를 차단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설명합니다. 신고는 차단과 별개로 프로필이나 채팅방 메뉴에서 할 수 있고, 상대가 탈퇴했어도 채팅방의 탈퇴 프로필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이미 차단한 상대를 신고하려는데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차단 해제 후 신고하거나 고객센터 문의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차단 상태에서 신고 메뉴가 그대로 있는지는 당근 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할 일
- 분쟁 중이라면 차단보다 신고와 분쟁조정을 먼저 합니다. 차단하면 해결에 필요한 대화가 끊길 수 있습니다.
- 신고는 상대 프로필 또는 채팅방 → 오른쪽 위 점 3개 → 신고하기에서 합니다.
- 탈퇴한 상대는 채팅방 → 상대방 프로필 → 탈퇴 프로필 더보기(…) → 신고하기로 신고합니다.
- 신고 화면에서 이미지를 첨부할 수 없으므로, 증빙은 채팅방에 남겨 둡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욕설·비방이 담긴 채팅 캡처
- 상대방 닉네임과 #고유아이디
[당근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상대방을 차단한 뒤에도 신고할 수 있나요? 차단이 안 되는 이유는요? 상대방 닉네임(#고유아이디): (직접 입력) 문제 메시지 날짜: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거래 상대방이 반복적으로 비방 메시지를 보냅니다. 차단이 되지 않아 신고 처리를 요청드립니다.
- 당근 고객센터 ↗ — 앱에서 [나의 당근 → 고객센터]로 문의합니다. 당근 안내 기준 운영시간은 평일 10:00~19:00입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목적이 다릅니다. 당근 신고는 계정·게시글을 제재하고 상대에게 중재 메시지를 보내는 플랫폼 조치입니다. 당근 분쟁조정은 합의를 돕는 권고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사기 등 범죄를 수사하는 절차이고, 당근이 상대방 신원정보를 넘기는 것도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요청할 때입니다. 피해금을 되찾는 것은 어느 쪽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조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차단과 신고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 차단: 상대가 나에게 채팅을 보낼 수 없고 내 게시글을 볼 수 없게 하는 기능입니다. 상대가 탈퇴 후 재가입하면 차단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최근 거래 대화를 나눈 상대는 특정 기간 차단할 수 없으며, 그 기간은 당근이 정확히 안내하지 않습니다.
· 신고: 당근 운영팀에 정책 위반을 알리는 기능입니다. 게시글, 사용자 프로필, 채팅방, 채팅 메시지, 댓글 단위로 할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도 부정이용 기록이 일정 기간 보관되므로 같은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 비매너 평가·거래 후기: 상대에게 누가 남겼는지 알려지지 않고, 매너온도에 3~7일 뒤 반영됩니다. 비매너 평가는 최근 30일 안에 채팅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거래 상대가 욕설·비방을 계속 보내 차단하고 싶은데 차단이 안 된다면, 당근은 알맞은 항목으로 신고하라고 안내합니다. 게시글 신고와 사용자 신고는 직접 취소할 수 없으니 신고 사유를 정확히 고르세요.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당근: 신고를 검토해 운영정책에 따라 조치합니다. 분쟁·사기·욕설·성희롱은 우선 확인합니다.
· 신고자: 신고 사유를 고릅니다. 게시글·사용자 신고는 직접 취소할 수 없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 당근 안내: 최근 거래 관련 대화를 나눈 상대방은 특정 기간 차단할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탈퇴한 사용자라도 부정이용 기록은 일정 기간 보관되어 같은 기준으로 신고가 처리됩니다.
- 당근 안내: 모든 신고 건에 처리 결과 알림이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 거래 상대 차단이 제한되는 "특정 기간"은 당근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 차단한 상대에 대한 신고 메뉴가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당근 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당근은 판매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정보를 갖고 있지만, 구매자에게 그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분쟁조정기구나 법원이 요청하면 당근이 판매자 신원정보와 거래내역을 제공하고, 구매자 본인에게는 판매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사기 수사에서는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당근에 요청합니다.
계정당근 안내에 따르면 탈취·도용·해킹 정황이 확인된 계정은 사기 재발 위험 때문에 제재가 해제되지 않고, 그 휴대폰 번호도 당근에서 다시 쓸 수 없습니다. 해킹 사실은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국번 없이 182)에 신고하고, 내 계정으로 사기 신고가 들어왔다면 수사 의뢰를 직접 해야 합니다. 수사 결과 서류가 나오면 당근에 다시 문의합니다.
구조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환불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구조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당근 고객센터 — 차단할 수 없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비매너 사용자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차단하기, 신고하기)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차단한 사용자가 탈퇴 후 재가입하면 차단 상태가 이어지나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신고를 취소하고 싶어요 — 당근 · 공식 정책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